“애로사항이 꽃핀다” 명대사로 유명한 만화가 김성모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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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품 대사 많이 패러디돼 유명한 만화가 김성모
최근 웹 소설 연재

작품 대사가 많이 패러디 돼 유명한 만화가 김성모(50) 씨 근황이 전해졌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웹 소설을 연재하고 있었다. 그는 '그레이트 헌터라고 불러라!!' 소설을 쓰고 있다. 작품은 차별과 배척을 받으면서 국가와 악에 대항한 소수 민족 카르만 족과 살아가는 킬러 강건마 얘기다. 표지는 오드 아이를 지닌 회색 머리 남성 캐릭터로 꾸며졌다.

김성모 씨 근황이 전해지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더쿠' 이용자들은 김 씨 근황에 놀라워하며 도전을 응원했다.

만화가 김성모 근황 ㄷㄷ - 스퀘어 카테고리 https://img.theqoo.net/hCeTa 웹소설 작가됨 표지도 본인이 그림 그림체 바꾼듯 참고로 1999년도부터 활동중인 만화가 http
Theqoo

김성모 씨 만화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애로사항이 꽃핀다", "한 대 맞고 두 대 친다" 등 대사로 인기를 끌었다.

유튜브 '침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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