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깊이…” 가수 박혜경 일반인 남친과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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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3개월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커플의 일상은 31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될 예정
원조 음색 여신으로 알려진 가수 박혜경 씨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소식을 전했다.

OSEN은 박혜경 씨가 결혼을 전제로 깊이 사귀고 있는 일반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박혜경 씨는 자신보다 3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타뉴스는 박혜경 씨가 자신의 연인에 대해 "워낙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었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을 때 제 팬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박혜경 씨는 남자친구가 "예전에도 내 노래만 들었었다고 들었다"라며 "그만큼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 했었어요" 덧붙였다.

박혜경 씨와 그 연인의 일상은 31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다시 찾은 목소리와 사랑, 가수 박혜경'이라는 제목으로 박혜경 씨가 출연해 그동안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박혜경 씨는 1997년 데뷔해 '고백', '레몬트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고 2005년 5집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성대에 혹이 생겨 수술을 받기도 했지만 이후 플로리스트, 유튜버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노래 '반쪽' 이후 1년 만에 컴백해 지난 28일 신곡 '레인보우'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