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심각하게 갈렸다" 잘나가던 '부부의 세계'...온라인 뜨겁게 달군 연기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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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잘한다” VS “어색하다...발음 아쉽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된 내용

배우 박해준 씨 연기력이 논란이 됐다.

이하 JTBC '부부의 세계'
이하 JTBC '부부의 세계'
지난 14일 더쿠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부의 세계에서 연기 호불호 갈리는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게시글은 15일 오전 기준 조회 수 약 3만과 댓글 수 약 300개를 기록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극명하게 갈렸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나는 괜찮았다", "발음은 가끔 안 좋은데 연기는 진짜 잘한다고 생각한다", "캐릭터에 맞게 잘한다", "표정 연기 잘한다" 등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소리 지를 때는 좀 어색하다", "감정 폭발하는 씬이 어색하다", "발음이 아쉽다", "사투리 억양이 남아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응 심각하게 갈렸다' 잘나가던 '부부의 세계'...온라인 뜨겁게 달군 연기력 논란

한편 '나의 아저씨',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했던 배우 박해준 씨는 현재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바람을 피운 남편 이태오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JTBC 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