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중태' 소식에 후계 이어 받을 아들에 대한 관심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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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중태에 빠졌다는 CNN 보도
김정은의 뒤를 이어받을 아들에 대한 관심

김정은이 수술 후 중태에 빠졌다는 CNN 보도에 아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20일(현지시각) 미국 CNN방송이 사안을 직접 알고 있는 미국 관리를 인용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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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 행사에 불참했으며 이에 따라 그의 건강을 둘러싸고 추측이 제기됐다.

이후 김정은의 뒤를 이어받을 아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졌다.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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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국회 정보위에 따르면 김정은의 아들이 2010년 태어나 당시 7살인 첫째(현재 10살)가 아들인 것으로 파악했으며 ‘백두혈통의 적장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종합해 보면 김정은은 2020년 기준 10살인 아들과 7살인 딸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