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없었는데…” 태연의 몸에 갑자기 타투가 나타났다 (사진)
2020-07-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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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셀카 올려
어깨와 쇄골에 전에 없던 화려한 타투가 생겨나
그룹 소녀시대의 맴버 태연이 화려한 어깨 문신과 함께 섹시한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1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차량을 타고 이동 중 모습을 찍은 것이다. 민소매 상의를 입었으며 어깨와 쇄골 부분이 드러난다. 이때 과거에는 없던 화려한 타투가 눈에 띈다. 팬들은 장미와 글씨로 타투를 한 태연의 모습을 보고 더욱 더 섹시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모았다. 지난 5월에는 새 싱글 'HAPPY'를 전격 공개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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