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결혼 고민'까지 하며 대놓고 부러워한 연예인 부부 (사진)
작성일
공효진과 캠핑 떠난 연예인 부부
인스타그램 통해 결혼에 대한 부러움 드러내

배우 공효진이 절친한 연예인 부부를 보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부부를 보면 나도 결혼을 할까도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과 동료 배우 이천희·전혜진 부부가 캠핑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반려견과 함께 한적한 곳에서 내추럴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공효진은 운전 도중 다정한 면모를 뽐낸 이천희·전혜진 부부를 찍으며 결혼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공효진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2'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한편 이천희·전혜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