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전지현 이겼다…” 사생활 논란 완전 끝난 김선호, 그야말로 '초대박' 터졌다
2021-12-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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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슬픈열대' 촬영 중인 김선호
2021년 올해를 빛낸 탤런트 순위
배우 김선호가 2021년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에 등극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5일부터 28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00명에게 올 한 해 가장 활약한 탤런트를 두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주연 김선호와 신민아가 각각 7.8%, 7.3% 지지를 얻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공동 2위에는 배우 이정재(7.3%), 4위에는 배우 전지현(5.5%), 5위에는 배우 송혜교(5.2%)가 올랐다.

6위에는 배우 김소연(5.0%), 7위에는 배우 이하늬와 조정석, 9위에는 남궁민, 10위에는 배우 윤여정과 송중기가 랭크됐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3일 영화 '슬픈 열대' 첫 전체 대본 리딩 자리에 참석, 활동을 재개했다.
'슬픈 열대'는 영화 '신세계', '마녀'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국적 어머니를 둔 소년이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다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선호는 극 중 소년의 조력자인 듯 방해자 같기도 한 미스터리한 인물 귀공자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