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다고 다 할 수 있는 일 절대 아냐'…우크라이나 위해 1천만원 기부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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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통해 기부해
“당연하게 기부 해야겠다는 마음 들었다”
러시아 침공 사태로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부 선행을 한 스타가 있다.


3일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수 걸그룹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나르샤는 소속사를 통해 "연일 우크라이나에서 펼쳐지는 급박한 상황을 접하며 기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국민들, 특히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동참하게 됐다"고 기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나르샤는 걸그룹,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드라마, 라디오 DJ, 뮤지컬, 연극, 뮤지컬 연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천후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