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매력 넘쳤던 유명 여가수, 과도할 만큼 섹시해져서 돌아왔다 (사진·영상)
2022-05-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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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요요미 '위하여' MV
파격적인 의상과 과감한 안무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데뷔 후 최초로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요요미는 지난 9일 신곡 '위하여'를 발매했다. '위하여 Dream Like Mix' 버전과 '위하여 Rock Mix' 버전으로 나뉘어 선보였으며, 두 버전 모두 기존의 요요미가 가진 이미지를 파괴하는 색다른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위하여 Dream Like Mix'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기존의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의상과 섹시한 안무를 통해 요염하고 몽환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 속 요요미는 무대 위 요요미는 술병을 든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댄스를 선보인다.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과 과감한 안무로 눈 둘 곳을 없게 만든다.
요요미의 변신을 두고 팬들은 "섹시 트로트 가수 요요미", "수위가 높아 아슬아슬하지만 일단 요미님을 지지합니다", "매혹적이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하지만 "이건 너무 파격적이다", "소속사 무리수 두네", "왜 콘셉트를... 이건 아닌데..." 등 낯설다는 반응도 함께 나왔다.
1994년생인 요요미는 트로트 가수 박시원(본명 박해관)의 딸이다.
유튜브에 가수 혜은이 노래를 커버해 올리며 인기를 얻은 그는 2018년 정규 1집 '이 오빠 뭐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