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뉴스 본문을 확 고쳐쓰는 것이 제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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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위키트리 운영자 | 작성일 | 2009.12.27 |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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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뉴스를 쓰고, 또 고치세요.
‘참여형 뉴스미디어’ wikitree는 모든 사람이 함께 뉴스를 쓰는 곳입니다.
뉴스는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사실을 담은 것은 모두 뉴스입니다.
우리 주위는 새로운 일,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건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뉴스입니다. 세상은 뉴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보세요. 누구나 바로 뉴스를 쓸 수 있습니다. 짤막한 뉴스 한마디를 쓰는 순간 당신은 바로 기자이십니다.
Wikitree 페이지 위쪽 ‘첫마디 던지기’ 창에 새로운 일을 적어보세요. 단 한마디라도 훌륭한 뉴스가 됩니다.
다른 사람이 쓴 뉴스를 읽으시다가 더하실 말이 있으시나요?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십니까? 뉴스 본문을 보실 때 ‘한마디 함께 쓰기’ 탭을 누르시면 마음대로 덧붙이고, 고치고, 지울 수도 있습니다.
새로움을 나누세요. 당신이 바로 기자입니다.
함께 쓰는 뉴스 위키트리.
뉴스의 새로운 경험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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