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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이테(1) 2015.01.22 10:47 u_levelLG전자

안녕하세요! 지숙입니다~ 오늘은 PC 제품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겁니다! 

지숙의 새로운 친구, LG탭북2를 소개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 공간에서 탄생한 LG탭북2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새로운 벗이 될 탭북2(모델명: 11T540-G330K)가 도착했어요!!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1)

우선 박스부터 공개하겠습니당!! 새로운 제품을 만났을 때의 설레임!! 이번에도 역시 함께 하자구요~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3)수정

드디어 상자 오픈!!! 안뇽?(설렘설렘) 제품과 상자 사이에 빈틈을 찾을 필요 없이~ 화살표를 당겨주니 탭북이 뿅!!하고 일어났어요~ 뭔가 입체 카드 같아서 나름 재밌었음요ㅋㅋ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6)

상자 속에서 주인만을 기다렸을 탭북씨를 드디어 꺼내줬습니다! 비닐을 벗겨내니 정말 깔끔하고 예쁜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앞면은 LCD 화면이외 공백도 블랙으로 되어있어 가이드라인이 눈에 띄지 않으니 뭔가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 (꺄아~) 이렇게 심플한 디자인과 동시에 무게 또한 심플합니다. 이 T540 모델의 경우 CPU를 인텔 아톰프로세서, 하드를 emmc로 사용해 가격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무게 또한 줄여 고작 930g밖에 나가지 않는다는 사실! 휴대성에 최적화한 모델이라 편하게 노트처럼 들고 다니면서 간단한 작업하실 분들이나 저처럼 A520같은 무게 나가는 랩탑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정말 딱~ 입니당!!! (완전 신세계임ㅋㅋㅋ)

물론, 사양마다 무게와 성능의 차가 있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당! 이건 여담이지만, 저 어릴 때만 해도 ‘너네집 펜티엄 몇이야?’라며 친구집 데스크탑 사양을 물어보곤 했는데, 이제 코어를 넘어서 아톰이라는 것까지 나온 걸 보니 관련 내용을 공부하면서 CPU도 많이 진화했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7)

뒷면은 이렇습니다! 한마디로 블랙&화이트에 깔끔한 조화인데요, 대신 파우치에 안 넣고 다니면 때 타기 딱 좋으니 소중히 다뤄야겠어요. ^^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8)

평소 설명서를 안 읽고 사용하는 저의 콜럼버스 기질이 이번엔 민망함을 가져다줬습니다. 화면을 들면 오픈 되는 줄 알고 열심히 들다가 정말 탭으로 분리시킬 뻔했네용 (성격 급한 분들 조심하떼염ㅋㅋㅋㅋ)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9)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탭북을 한 바퀴 둘러보니 PUSH 버튼이 옆에서 저를 비웃고 있었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걸 누르니 바로~ 슬라이팅으로 고급지게 오픈! 오토 슬라이딩이 너무 신기해서 뒷면부터 살펴봤습니다. 고가 싱크대 사용할 때 느껴지는 그 부드러움 있죠? 그 느낌이 나더라니까여!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10)

뒷면에서 유독 눈에 띄는 건 Micro USB와 SD Card 슬롯! 요즘 핸드폰이나 디지털카메라 등 대부분의 휴대용 전자기기들이 Micro SD Card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이나 자료를 옮길 때 저 같은 경우 리더기를 따로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이 있었거든요ㅠ_ㅠ 이 탭북은 들고 다니면서 평소 사용하는 휴대 장치로부터 빠르게 자료 옮기고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거참 기특하죠? 이 외에도 디지털기기에 바로 연결 가능한 HDMI, USB는 2.0과 3.0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네요!

부팅을 하자마자 탭북의 장점이 바로 드러나네요! 요즘 워낙 터치에 길들여져 있는 손짓이 자연스럽게 일반 화면도 터치하여 종종 바보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다들 한 번씩 경험 있으시죵?ㅋㅋㅋ) 자!!!!!!! 이제 당당히 손을 뻣어서 탭~ 짠! 모든 설정이 끝나고~ 드디어 저도 윈도우 8.1의 유저가 되었네요!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12)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15)수정

가장 먼저 쑥로그로 들어가서~ 제 블로그의 특징인 스크롤 압박을 얼마나 잘 견디는지 시험해 봤습니다! 버벅거림 없이 손으로 슥슥 올리는 대로! 샤샤샥~ 화면이 넘어가는 걸 보니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처음엔 화면이 노랗지 싶어서 옆면을 보니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리더모드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냥 노란 화면으로 착각하다니… (흠……역시 설명서가 괜히 있는 게 아님.) 제 자신이 쑥스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당ㅋㅋㅋㅋㅋㅋ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17)수정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19)

하얀 보디를 지켜주기 위해 커버 케이스를 장착한 뒤 집에 가져가서 사진을 더 찍어봤는데요~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20)

(새로운 기계라 구경나온 귀요미들과 함께) 블로그 보는 중간에 탭북을 닫고 세워 보았습니당! 쫘라란~ 세로로 방향을 틀더니 패드로 변신!!!! 신기해서 저도 모르게 혼자 ‘우아’라고 소리쳤네요….(부끄)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22)

손가락 두 개를 쭈~욱 펴니, 화면 깨짐 없이 확대도 완료!!!! 너무 확대했나……? 애그렇다면 레인보우 영상을!!!!!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25)

흠흠~ (모여들었으!) IPS Full HD화면으로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에서 끊김 없이 동영상 구동도 원활하게!!! (우 워어어 워우 워어어~♪) 제 영상 모니터 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ㅋㅋㅋ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27)

평소에는 숄더백에 넣고 다니면서 대기실에서 블로깅을 하거나 인터넷 쇼핑할 때 기특하게도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요요 사랑스러운 탭북!!! 매일 같이 다니느라 피곤할 법도 한데 아직까지도 문제없이 잘 지내주는 걸 보니 제가 아톰이를 과소평가했나 하는 미안함도 들었습니당. 그렇다면!!!! 서운하지 않게~ 더 예뻐해 줘야겠네요!! 헤헤^^

안고다니고 싶어지는 지숙이의 탭북 (26)수정

연구소 방문과 함께 써 내려간 탭북 사용기!! 재미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부족한 저에게 늘 응원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힘내서 앞으로도 즐겁고 기분 좋은 소식을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내년엔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들로 가득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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