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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이테(1) 2016.04.20 08:39 u_level연합뉴스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조만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객실에서 가상현실(VR) 포르노그래피가 등장할 전망이다.

포르노 영화 제작사인 VR 뱅거스는 영국의 가상현실 헤드셋 제조사인 오라바이저와 손잡고 VR 포르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IT 웹매거진 엔가젯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VR 포르노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도박과 매춘이 허용된 라스베이거스의 호텔에서 조만간 시험 운용된다. VR 포르노를 한번 보는데 드는 비용은 19.99달러(약 2만2천 원)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VR 뱅거스는 그동안 오큘러스 리프트와 삼성 기어VR 등과도 VR 포르노 합작 논의를 했지만, 가격과 조건 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내세운 오라바이저와 제휴하게 됐다고 엔가젯은 전했다. 

오라바이저의 VR 포르노 헤드셋에는 구글 모바일 안드로이드 운영시스템(OS)이 장착돼있다. 5인치 크기에 해상도는 1080P이며 화각 범위는 100도다. 

VR 뱅거스 측은 포르노 시청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점에서 직장인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R 뱅거스 관계자는 "호텔 객실 내 의자나 침대에 앉아 VR 헤드셋을 끼면 마치 방에서 포르노 그래피가 이뤄지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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