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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이테(1) 2017.02.27 13:23 u_level구름에달가듯

 [사진=국민주권개혁회의 제공]


- 과학기술부 독립, 대덕연구단지 첨단산업 요람으로

- 국회기능 이양, 세종시 행정복합도시 완성할 것 

 

손학규 전 대표는 279시 대전 동구청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지리적으로도, 우리나라 정치의 중심인 대전충청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갈 국민의당을 선택해주실 것을 기대한다, “대전의 대덕연구단지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이끌어가는 핵심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과학기술에 있다. 특히 새로운 기술 융복합이 특징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기술의 역할을 더 크게 생각해야한다고 평소 과학기술에 대한 소신을 피력하고,  “충청⦁대전은,  국민의당 선택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과학기술 역량을 증진시켜 정보고속도로, 벤처기업육성 정책 등을 실행했다. 그 이후 한국의 IT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우리나라 과학기술 정책이 뒷걸음 치고 있다. 특히 기초과학 연구를 경시하고, 당장 인기를 끄는 분야에 치중하고 있다. 행정이 과학자 위에 군림하고, 자립을 이유로 예산지원을 줄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과학기술부의 재건이 필요하다. 과학기술이 단지 산업경제의 종속적인 변수로 위치하는 지금의 정부직제를 바꿔야 한다. 과학기술부를 독립시켜 기초과학기술을 증진하고, 4차 산업혁명의 기초를 이뤄야 한다과학기술은 일자리의 기초가 된다. 제가 경기도에서 판교 테크노밸리 20만평을 조성해, 지금 있는 최고급 일자리가 75천개다. 여기서 연매출 100조원이 나온다. 이것이 앞으로 일자리 정책과 경제정책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자리와 관련해서 그는 또 대덕 연구단지내의 대덕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기술인력이 결합하고, 스타트업 기업으로부터 중견기업으로 이르는 기업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대덕 테크노밸리는 대덕연구단지와 결합해 더 좋은 조건으로 발전하고, 더 많은 첨단기업들이 들어서야 할 것이다. 제가 집권하면, 테크노밸리를 전국적으로 10개를 만들 것이다. 그러면 100만개의 최고급 일자리가 생긴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기초가 되고, 일자리 정책의 기본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말미에 경기도지사로서는 어려운 일이지만, 행정복합도시 건설을 찬성했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당시 도의회, 경기도의 언론 반대를 무릅쓰고 찬성한 것이라며 과거를 회상한 뒤 손 전 대표는 그러나 세종시가 지금 제대로 기능을 못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장관은 닷새, 차관은 나흘, 국장은 사흘, 과장은 이틀, 이렇게 서울에서 근무를 한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국민의당이 집권하면 국회 기능을 세종시로 대폭 이양해, 공무원들이 국회 때문에 서울 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세종시가 행정복합도시의 중심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사진=국민주권개혁회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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