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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리, 외신보도 요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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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나이테(1) 2011.08.04 12:15 u_levelLoudSilence
    명동 '카페 마리' 상황도 외신에 알리자는 트위터러의 제안이 나왔다. 


    @round_bbd는 4일 외신기자들에게 맨션을 날려 마리 상황을 알리자고 트위터러들에게 요청했다. '카페 마리' 상황을 직접 영문으로 작성했다. 






    "Construction company hired thugs to evict tenants from cafe Marie in Seoul. The thugs violently&illegally;occupied Marie. Tenants and civilians were severely injured. The thugs threaten/curse/hit people but the korean police and media remain silent. we need help."


    "(한) 건설 회사가 서울 '카페 마리'에서 세입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폭력배를 고용했다. 그 폭력배들은 폭력적이고 불법적으로 마리를 점거했다. 세입자들과 시민들은 심하게 다쳤다. 그 폭력배들은 사람들을 협박하고, 욕설하고, 폭행했다. 그러나 한국 경찰과 언론은 침묵하고 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하다."


    트위터러들은 외국 언론에 한진중공업 사태를 보도 요청한 바 있다. 관련 사실에 대한 한국 언론들의 침묵에 트위터러들이 외국 언론을 공략하기 시작한 것. 


    트위터러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성과를 보였다. 알자지라, BBC, CNN 등 외국의 유력 언론들이 '한진중공업 사태'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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