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영-이정진, "엉덩이가 뜨거워" 엽기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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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bigapple3pp] 배우 최원영(@bigapp
[사진-트위터@bigapple3pp]
배우 최원영(@bigapple3pp) 씨가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는 배우 이정진 씨와 촬영한 우스꽝스러운 엽기 사진을 공개했다.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김철규’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최원영 씨는 19일 트위터에 “어제 세트 녹화장에서 세윤이(이정진) 덕에 엉덩이가 뜨거워졌어요. 철규가 이렇게 응징을 당하다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김철규일기 ..어제는 셋트녹화장에서 세윤이 덕에 엉덩이가 뜨거워졌어요.. 철규가 이렇게 응징을 당하다니..ㅠ(*실제 엉덩이 아님.--")봄비내리는 주말밤 백년의 유산에서 만나요~~^^ twitter.com/bigapple3pp/st…
— choi won young 최원영(@bigapple3pp) 2013년 5월 18일 사진 속에는 이정진씨가 헤어 드라이기를 들고 최원영 씨의 ‘가짜’ 엉덩이 의상을 향해 바람을 쏘고 있으며, 최원영 씨는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