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박지성 경기' 혼자 관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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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vitamin_ji 캡처]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박지


[사진=트위터 @vitamin_ji 캡처]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박지성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박지성의 경기를 보고 온 사실이 화제로 떠올랐다.


김 아나운서(‏@vitamin_ji )는 지난 1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경기를) 혼자 보고 왔거든요"라고 밝혔다.


사진을 공개하며 김 아나운서는 "직관이 제맛"이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홈 경기장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앞에서의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김 아나운서는 QPR과 토트넘 핫스퍼의 경기를 관람했고, 이날 경기에는 박지성이 풀타임으로 출전했다.


당시 경기를 관람한 김민지 아나운서가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이다.



[이하 사진=트위터 @vitamin_ji ]








한편 19일 오전 한 매체는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8일 오후 가로수길, 한강 공원, 청담동 일대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한국-이란의 경기를 DMB로 관람하는 등 일상적인 데이트를 즐겼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현재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생방송 투데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