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워츠네거가 직접 헬스를 가르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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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계의 신화'인 아놀드 슈워츠네거가 헬스장 직원으로 변장해 몰래 사람들에게 운동을
'보디빌딩계의 신화'인 아놀드 슈워츠네거가 헬스장 직원으로 변장해 몰래 사람들에게 운동을 가르치는 영상입니다. 아이들의 '방과 후 운동' 프로그램 모금을 위해 직접 나섰다고 하네요.
여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골드 짐(Gold's Gym)으로, 슈워츠네거가 과거 보디 빌딩하던 시절 자주 운동했던 곳입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인 슈워츠네거는 보디빌딩계의 일인자가 된 후, 배우의 길을 걷습니다. 배우로서도 크게 성공한 슈워츠네거는 헬스 사업을 통해서도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어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