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목동 아파트 화재 '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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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파트는 이번 사고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설 연휴 첫날인 30일, 서울

[위 아파트는 이번 사고와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30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30일 오전 11시 경 목동에 위치한 아파트 6층에서 일어난 화재로 집주인인 40대 여성과 그의 아들 등 총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9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나기 전 이 여성의 집에서 가정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돼 방화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