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 사진으로 보는 '재소자 밥상' 진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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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사진=MBC 방송 영상 캡처]앞으로는 재소자들이 1년 내내 흰쌀밥만을 먹게됐습니다.

[이하 사진=MBC 방송 영상 캡처]
앞으로는 재소자들이 1년 내내 흰쌀밥만을 먹게됐습니다.
콩밥으로 불리던 재소자 식단은 1986년 보리밥으로 대체됐는데요. 2012년 보리수매제 폐지로 보리쌀 가격이 일반쌀보다 비싸지자 법무부가 오는 4월부터 100%로 흰쌀밥만 제공하기로 입법예고했다고 합니다.
재소자 식단은 반찬 역시 밥과 함께 고급화됐습니다.
1960년대는 나물이나 채소 위주의 식단이 많았지만 2천년대에 들어서는 탕수육이나 제육볶음 같은 육류가 포함, 크림스프와 빵까지 제공되면서 메뉴가 다양해졌습니다.
지난 21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방송된 내용을 캡처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