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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건조기 '루펜리' 이희자 대표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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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상=유튜브](주)루펜리의 CEO 이희자씨 성공스토리(음식물쓰레기 건조기 개발자)&n

[영상=유튜브]



 

 (주)루펜리의 CEO 이희자씨 성공스토리(음식물쓰레기 건조기 개발자)

 

창조경제타운-음식물쓰레기 건조기(주)루펜리의 이희자 대표 성공스토리/YTN 사이언스/호미숙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
무시무시한 상황의 연속!실패는 없다, 주부내공 드디어 빛을 발하다!수십억 빚에 허덕이던 주부에서 

기업 대표가 되기까지!이희자 대표의 창업이야기,

 

 

49세 주부, 세계적 기업의 CEO 되기까지

49세 가정주부 이희자씨는 '골치 아픈 음식물쓰레기를 깨끗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방법을 없을까" 

라는 질문으로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세계적인 기업 (주)루펜리의 CEO가 됐습니다.

 

이희자 대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생활 속 작은 불편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관찰력과 관찰결과를 

사업아이템으로 연계하는 추진력, 그리고 창조적 아이디어 덕분이었습니다. 이 대표의 기적 같은 

성공스토리를 더 자헤시 듣고 싶다면 영상을 클릭하세요.

 

* (주) 루펜리에서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의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접수 중 입니다. 
본 문제해결 아이디어는 2014년 12월 31일까지 창조경제타운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s://www.creativekorea.or.kr/problem/3 

 

 

 


 

이희자(1954년생)

-여성발명협회 이사

-특허청장상 수상(2006)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2008)

-현 루펜리 대표(음식물처리 건조기 제조업체)

 

 


 

23년 주부생활 청산 후 창업에 성공한 여성



 


 

 

종갓집 맏며리며, 30억 빚, 사채업자 협박 등

 

남편의 IMF 때 힘든 상황에 거리로 내몰려야 하는 상황에서도

오뚝이처럼 새로운 사업을 창업하게 된 아줌마의 아이디어

세계 최초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개발

 

 

 


 

49살에 사업에 뛰어든 여장부

현금 5만원으로 들고 워커힐 호텔 전망좋은 카페에서 새롭게 인생 설계 


 


 

현재 음식물처리리 시장을 선도 하고 있으며

음식물 처리기란 단어를 만든 본인



 


 

세계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개발!

 


 

 

 

창조경제타운 

https://www.creativekorea.or.kr/

호미숙 homibike@naver.com
호미스튜디오대표, 파워블로거협동조합이사 감동있는 삶, 집중취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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