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 소개된 "유병언 '내 시체 맞다'" 패러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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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지난 25일 JTBC 정치부 기자들의 취재 보고 프로그램 '4시 보

[사진=JTBC 캡처]
지난 25일 JTBC 정치부 기자들의 취재 보고 프로그램 '4시 보고합니다! 정치부 회의'에서 소개된 패러디물입니다.
JTBC 정치부 오대영 기자는 이 사진을 놓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를 풍자한 패러디물"이라며 "이런 식으로라도 잘못된 검경의 수사를 풍자해서 비판하고 싶다는 네티즌들의 뜻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날(25일)부터 SNS에서는 "유병언 '내 시체 맞다'"는 제목의 패러디물이 확산됐습니다. 지난달 12일 순천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이후 의혹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같은 패러디물까지 등장한 건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100% 유병언 시신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변사체를 둘러싼 의혹은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