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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미지=정동극장]
 

정동극장은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 '아트프론티어 페스티벌 IN 경주'를 9월 26일(금), 27일(토)과 10월 3일(금), 4일(토) 총4일 동안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천마광장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는 정동극장이 2011년 경주지역 공연관광 활성화를 일환으로 상설공연을 시작한 이래 보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고자 새롭게 기획한 문화소통 프로그램입니다. 
 
정현욱 극장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서로의 생각과 목소리를 나누고, 소통함으로써 천년고도 경주를 넘어 역동적이고 새로운 천년도시 경주를 그려나가는 문화축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재즈, 퓨전국악, 락밴드 등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무대 

 
9월 26일 금요일 무대는 집시기타 열풍을 일으킨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재즈하모니카 연주자로 우뚝 선 전제덕이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립니다. 

집시의 선율로 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박주원’

[이하 영상=유튜브]

‘집시의 시간’(1집, 2009), ‘슬픔의 피에스타’(2집, 2011), ‘캡틴’(3집, 2013) 등 3장의 앨범을 통해 대중 음악계에 집시 기타 열풍을 일으킨 ‘박주원’은 2010년 대중 음악상 시상식 ‘최우수 재즈&크로스 오버’ 부문 수상하는 한편, 2010년, 2011년 2년 연속 재즈 전문지 ‘재즈피플’의 리더스 폴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뽑혔습니다.  젊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하고 완벽한 연주를 본 이들은 모두 기립박수를 아끼지 않을 정도로 그에 음악에 매료되고 있습니다. 

하모니카 하나로 재즈를 평정한 연주자, ‘전제덕’


현재 국내 유일의 재즈하모니카 연주자인 전제덕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입니다.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하모니카 마스터'가 된 그는 놀라운 연주력으로 재즈 연주자들 사이에서 오래전 이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습니다.  그의 연주력에 주목한 많은 대중가수들이 음반 세션으로 그를 초청해 조성모, 박상민, 조규찬, 이적, BMK, 김정민 등의 음반에 참가했습니다. 서정적 감수성과 화려한 테크닉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재즈의 즉흥연주에도 탁월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9월 27일토요일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스카(레게를 기반으로 하는 브라스 밴드)장르의 대세 ‘넘버원 코리안’과 MBC드라마 <파스타> OST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여성 싱어송 라이터 ‘옥상달빛’이 그 뒤를 잇습니다.

게와 브라스의 만남-스카밴드의 새로운 선두주자, ‘넘버원 코리안’


2007년 결성된 스카밴드 ‘넘버원코리안’은 이미 국내외 록 페스티벌 (펜타포트, 지산밸리등)과 영화제 (충무로, 부천 판타스틱, 제천 음악영화제)와 축제 (전주 세계 소리, 광명 밸리 등), 아시아 투어 (중국 상하이,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에서 수차례 공연을 하며 한류밴드로서의 역할을 다지고 있습니다. 2012년 KBS '탑밴드 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전환기를 맞은 넘버원코리안은 TV(이하나의 페퍼민트, 뮤직뱅크, 탑밴드 등)와 CF (유니클로, SK 텔레콤 LTE 등), 영화음악, 음악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진행중입니다. 

MBC드라마 '파스타'OST를 통해 얼굴을 알린 국내 대표 여성듀오, ‘옥상달빛’


대학동기이자 동갑내기인 김윤주,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여성듀오 옥상달빛은 MBC드라마 '파스타'OST에 '옥상달빛'이 수록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졌습니다. 홍대 인디씬에서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밝고 발랄한 노래를 들려주며 수많은 방송과 OST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습다. 자연스러운 노랫말과 정감 있는 노래로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모던 락 듀오입니다. 

10월 3일 금요일에는 국악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퓨전국악팀 ‘앙상블 시나위’와 홍대 놀이터 버스킹(거리공연)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종합퍼포먼스 팀 ‘사운드박스’가 특유의 자유분방함으로 축제의 흥을 돋구게 됩니다. 

전통의 새로운 호흡을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퓨전국악그룹 ‘앙상블 시나위’


앙상블 시나위는 2007년 팀을 창단한 후 2009년 뉴욕 심포니스페이스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 루돌슈타트 월드뮤직페스티벌, 덴마크 UN환경회의 음악회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해 7월 초 영국 3대 축제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City of London Festival, COLF)'의 메인 테마인 '서울 인더 시티(Seoul in the City)에 참여해 세인트루크스(LSOSt.Luke's)에서 성황리 공연을 펼치며 전통적 국악은 기반으로 새로운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팀입니다. 

다양하고 다이내믹한 즉흥무대가 일품인 홍대놀이터 빅스타, ‘사운드박스’


데뷔는 2014년 EP 앨범 [Let`s Go!]를 발표하면서 등장했지만 이미 버스킹 공연으로 유명한 서울 홍대앞 놀이터에서 매주 공연을 펼치며 열성팬을 거느리고 있는 팀입니다. 여러 가지 악기와 탭댄스, 비트박스로 모든 장르의 음악을 하며 커버곡과 즉흥곡, 자작곡 등 여러음악을 자유자재로 요리할 줄 아는 팀인 사운드박스는 공연 중간중간 여러가지 즉흥연주와 관객참여를 통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냅니다. 멤버로는 조쿤(기타), 사운드걸(보컬), 신내련(퍼커션, 탭댄스), JD(보컬, 기타), 조커(퍼커션, 탭댄스), 빅스타진(건반), 킹덤(베이스), 쿠키(드럼, 비트박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월 4일 토요일은 가수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의 객원 보컬로 활동했으며, 매년 국내 대표 락페스티벌에서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은 모던락의 비주얼가수 ‘이지형’, 인디에서 출발해, 대표곡 <들었다 놨다>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인디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인디씬 1세대이자 유희열의 <뜨거운 안녕> 오리지널 보컬인 ‘이지형’


90년대 중반 홍대클럽들이 막 생겨나기 시작한 당시, 거친 얼터너티브 락밴드 ‘위퍼’활동으로 1세대 인디씬을 대표했던 이지형은 솔로음반 ‘Radio Days’를 발표하며 서정적인 모던락 곡들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서를 직접 해낸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한 그는 국내 락페스티벌의 빠질 수 없는 헤드라이너(음악페스티벌의 대표 아티스트) 중의 한 명이기도 합니다. 

KBS ‘불후의 명곡’를 통해 인디씬이 배출한 최고의 모던락 밴드 ‘데이브레이크’


2007년 데뷔 앨범 [Urban Life Style]을 발표하며 Pop을 기반으로 Rock, Jazz, Latin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는 ‘데이브레이크’는 2009년 11월의 헬로루키로 선정 되며 홍대 인디씬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0년 1월 발표한 EP [new day]의 수록 곡 ‘좋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예능과 CF에서 인기몰이를 시작하였고, 2012년 3집 [SPACEenSUM] 발표를 통해 2천석 규모의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를 연달아 매진시키며 그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2013년에 들어서 음악방송, 페스티벌, 각종행사에서 섭외 1순위의 밴드로 거듭나고 있으며, KBS2TV 불후의 명곡2 우승, mnet 밴드의 시대 준우승, mnet 20’s Choice ‘HOT BAND’ 부문 수상 등의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 가고 있습니다. 

아트시티 경주로의 음악 여행객을 위한 무료 이동서비스, <정동뮤직셔틀> 버스 운행

정동극장은 매력적인 경주의 가을밤을 즐기기 위해 ‘정동극장 시티프로젝트-아트프론티어 페스티벌 in경주’를 찾는 음악 여행객을 위하여 9월 27일(토), 10월 4일(토) 2회에 걸쳐 서울에서 경주까지 무료 이동서비스 <정동뮤직셔틀> 버스를 운행합니다. <정동뮤직셔틀> 버스는 서울에서 페스티벌이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까지 교통편을 제공하여 축제를 즐기고 싶어 하는 서울 관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준비한 무료 이동 서비스입니다.  

 
또한, 가을 여행 성수기철을 맞아 숙박시설 예약이 힘든 경주에서 <정동뮤직셔틀> 신청자는 지정 게스트 하우스(여행길 게스트 하우스 www. www.gj-tour.com)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동뮤직셔틀> 신청자는 당일 경주에 도착하여 페스티벌을 즐기고, 경주 봉황대 근처 지정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보내게 됩니다. 다음 날 문화해설사와 함께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 첨성대, 계림숲, 동궁과 월지 등 경주 주요 유적지를 투어한 후 서울로 돌아오게 됩니다. 참가신청은 9월21일(일) 까지 정동극장 <찬기파랑가> 페이스북 페이지 통해 가능하며, 연령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정동극장 홈페이지 www.jeongdong.or.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miso 에서 확인하세요. 

키워드 정동극장,인디,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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