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삼성전자뉴스룸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이하 사진=호미숙]


 [가을여행]창덕궁, 고궁의 단풍과 가을풍경/호미숙

가을여행 날짜:2014. 10. 31 날씨: 가을비

가을여행지:창덕궁, 창경궁

카메라:소니 알파77(16-80, 칼자이즈렌즈)

지난 시월의 마지막 날, 종로구에 위치한 고궁인 창덕궁과 창경궁을 다녀왔습니다.


흐린 가는 날에 비가 머금더니 궁궐을 산책 중에 가을비를 만나긴 했지만 다행히 소나기는 아니었습니다. 3년 전에 다녀왔지만 그때는 여름날의 풍경이었는데 가을에 찾은 풍경은 황홀할 만큼 아름다운 선물이었습니다.

이날 후원인 비원에는 예약을 해야만 하는데요 인터넷에서 예매하면 됩니다. 전 갑자기 들른 상태라 들어가지 못하고 돈화문을 거쳐 낙선재까지 둘러보고 창경궁을 향했습니다.


고궁나들이를 계획하신다면 인터넷으로 후원 예매 후 코스별로 어느정도 정보를 참고한 뒤에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세계문화유산


1405년 (태종 5년) 조선왕조의 이궁으로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해 동궐이라 불렀답니다. 


임진왜란 때 모두 불에 타서 광해군 때에 다시 짓고 궁궐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임금들이 거처했던 궁궐입니다. 


산 계곡에 안기듯 배치해서 한국 궁궐 건축의 비정형적 조형미의 대표입니다. 


또한 비원으로 알려진 후원은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었으며 그 탁월함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 되었답니다.

 

궁궐 산책 코스 돈화문-궐내 각 사-금천교-인정문-희정당-대조전-낙선재

 

 

창덕궁 홈페이지

http://www.cdg.go.kr/main/main.htm


 

해설이 있는 고궁탐방 후기도 소개합니다.

 

http://blog.daum.net/homihomicafe/13408843

우중 산책-돈화문부터 옥류천까지

 

http://blog.daum.net/homihomicafe/13408996

[달빛기행]추석 한가위, 고궁 뜨락에 흐르는 우리가락, 부용지에 빠진 달빛 

 

 

 

 

  

돈화문


광해군 원년인 1609년에 재건한 것으로 현재 남아 있는 궁궐 정문으로는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돈화문을 들어서며 기와지붕에 떨어진 낙엽과 노랗게 물든 단풍의 조화가 회색빛과 어울려 풍경이 멋스럽습니다.

 


 
일본인 관광객 연인들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카메라 타이머 설정하고 행복한 순간을 담고 있네요.

 


 
금천교를 지나 진선문 들어서며 인정문을 향합니다.


 
인정문


 
인정전

인정문에서는 연산군, 효종, 숙종, 영조, 순조, 철종, 고종 임금이 즉위식이 거행된 곳입니다.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등 국가 중요 행사가 행해진 대표적인 궁궐 공간입니다.

 


 
희정당

임금의 침실이 딸린 편전으로 나중에는 어전회의실로 이용, 대화재로 소실되어 지금의 건물은 1920년 경복궁 강년전을 옮겨 지은 것입니다. 내부에는 응접실에 서양식 가구가 놓여 있습니다.

 

 

 
낙선재

낙선재, 석복헌, 수강재가 하나의 일곽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통칭하여 낙선재라고 부릅니다. 낙선재는 1847년 후궁 김씨의 처소로 지어졌습니다. 이곳은 마지막 황후인 윤황후(선정효황후)가 1966년까지 덕혜옹주와 이방자 여사 등이 1963년까지 거처하던 곳입니다.

 

 

 

낙선재 처마와 감나무


진홍빛 감나무 몇 그루가 앞마당을 지키고 단풍이 든 감나무 잎이 붉음이 더욱 붉습니다. 

 


 
 낙선재 옆 건물

독특한 건축물에 녹색 창틀과 난간의 특이한 문양까지 궁궐의 가을단풍과 어우러져 가을풍경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낙선재를 둘러 나와 창경궁으로 향하는 길


이곳도 담장과 거목의 단풍과 회색빛 전통기와 궁궐의 가을풍경이 고혹적입니다. 창경궁으로 들어갈 때는 입장료 1000원을 내고 다시 구매해야 합니다.

 

 -호미숙 자전거여행.사진여행-

http://homibike.blog.me/220168953230

블로그 이웃하고 소통해요.


키워드 창덕궁,가을풍경,호미숙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195582@wikitree #창덕궁
#창덕궁
#창덕궁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