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기록된 잔인한 고문기구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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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Coffin)은 중세 시대에 가장 선호된 고문 기구였다.1. 관(Coffin)[medi
관(Coffin)은 중세 시대에 가장 선호된 고문 기구였다.
1. 관(Coffin)
[medievality.com]
관(Coffin)은 중세 시대에 가장 선호된 고문 기구였다. 쇠창살로 만들어진 좁은 관에 억지로 사람을 들어가게 한 후 나무나 교수대에 매달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까마귀가 이들을 다 쪼아먹을 때까지 관에 남겨졌다.
2. 철의 여인(iron maiden)

[위키피디아]
여성의 형상을 한 '철의 여인'은 안쪽에 못이 박힌 끔찍한 고문기구였다.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고 모든 방향에 스파이크가 설치돼 있어 일단 들어가면 옴짝달짝 할 수 없었다.
3. 납 스프링클러(Lead Sprinkler)

4. 놋쇠 황소(The Brazen Bull)

시칠리안 황소로도 불리는 놋쇠 황소는 시칠리아에 있었던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 아크라가스에서 만들어진 고문 기구였다. 황소는 소 울음와 같은 소리를 내면서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증폭시키도록 설계됐다. 죄수는 황소의 내부에 갖힌 뒤 황소가 노란색이 될 때까지 불에 달궈졌다.
5. 이단자 포크(Heretics Fork)

이도교 포크는 양끝에 날카로운 포크가 달린 고문기구다. 이단이나 마법 혐의로 법원의 재판을 받을 때 사용됐다. 포크의 양쪽이 턱과 목에 닿도록 한 후 타이트하게 묶어 피해자가 머리를 전혀 움직일 수 없도록 설계됐다. 포크는 통증을 유발했고 머리를 움직이면 목이 관통당할 수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는 아주 작은 소리로 얘기할 수 밖에 없었다.
6. 받침대(The Rack)

7. 고문 의자

8. 악어 가위(Crocodile Shears)

악어 가위는 왕을 암살하려한 자들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 사용됐다. 빨갛게 변할 때까지 불에 달군 후 죄수의 신체를 내려눌렀다.
9. 브레이킹 휠(The Breaking Wheel)

10. 스페인 당나귀(Spanish Donkey)

11. 톱

12. 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