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소통과 경청은 민선 6기 대전시정의 바탕입니다.

내달부터 시민의 생생한 시정에 반영할 제2대 명예시장 8명을 소개합니다.

대전시 제2대 명예시장 

[이하 대전광역시]

 

(좌로부터)


남용현(52) ㈜트루윈 대표이사(경제산업분야)
장규태(50)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부원장(과학분야)
민경하(65) 전 해군사관학교 참모장(안전행정분야)
오호숙(54) 배재대 미술강사(문화체육관광분야)
윤양수(50) 야곱의집 대표(보건복지여성분야)
백대윤(43)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환경녹지분야)
박육순(58) ㈜일이공사 대표이사(교통건설분야)
이세영(39) 세성건축사사무소 대표(도시주택분야)


이들 제2대 명예시장은 각 분야 관련기관(단체)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추천받아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명예시장은 월 1회 개최되는 대전시장 주재 정기회의와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각종 시민토론회와 행사, 민생현장 등에서 폭넓게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대전시는 명예시장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시장실이 있는 시청 10층에 별도의 집무 공간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민의 눈과 발이 되는 명예시장제도 호평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과의 소통과 경청을 위한 민선 6기 대전시의 약속사업으로 추진, 지난해 11월 본격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명예시장은 6개월의 임기동안 민생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과 시정을 연결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요.

실제 제1대 명예시장 8명은 지난 6개월 간 정기회의 116회, 시민행사 72회,  민생현장 방문 53회, 강연 8회 등 총 249회에 이르는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또 이 같은 활동으로 수집된 민생정보는 해당 실국을 통해 시정으로 반영됨으로써 시민과 시정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대전시는 명예시장 제도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도구가 되도록 제도를 더욱 보완할 계획입니다.

 

대전시 제2대 명예시장 


관련글보기
키워드 명예시장,소통경청,대전시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이 글은 위키트리 회원인 위키기자가 작성한 내용으로 위키트리 스토리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본문 함께쓰기' 탭을 클릭하시면 위키트리 회원이시면 누구라도 본문을 이어 쓰시거나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

본문을 수정하신 내용은 '함께 쓴 히스토리'에 보관됩니다.

본문을 작성 또는 수정한 내용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확인을 거치지 않은 허위사실이 기재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CCL '저작권 표시 + 변경가능'이 적용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216875@wikitree #명예시장
#명예시장
#명예시장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