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을거야" 박미선, '해투3' 마지막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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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7년 넘어 8년을 채우지 못했다 함께한 세월이 있어서 그런가 동생들과


#해피투게더 7년 넘어 8년을 채우지 못했다 함께한 세월이 있어서 그런가 동생들과의 이별... 에구 보고싶을거야 안녕 내 인생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해투 ^^*

MISUN-PARK

방송인 박미선(48) 씨가 KBS ‘해피투게더3’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박미선 씨는 인스타그램에 “(해피투게더를) 7년 넘어, 8년을 채우지 못했다. 함께한 세월이 있어서 그런가? 동생들과의 이별... 보고 싶을 거야. 안녕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해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 씨가 환하게 웃으며, 그동안 ‘해피투게더3’를 함께 했던 유재석, 박명수 씨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미선 씨는 이날 촬영을 마지막으로 2008년부터 출연한 ‘해피투게더3’를 떠나게 됐다. 김신영(31) 씨 또한 1년 만에 ‘해피투게더3’에 하차하게 됐는데, 두 사람 대신 방송인 전현무(38) 씨가 새로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이날 박명수 씨도 인스타그램에 ‘해투 가족들 사랑해요. 해피투게더’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 박미선, 김신영, 조세호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투가족들 사랑해요^^♡ #해피투게더

박명수(G-park)(@dj_gpark)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