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공항 찾은 수지-전지현 사진
2016-09-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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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뉴스1 수지(22)씨와 전지현(35)씨가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보였다.

이하 뉴스1
수지(22)씨와 전지현(35)씨가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보였다.
수지 씨는 마담투소 박물관 밀랍인형 공개 행사 참석 차 홍콩으로, 전지현 씨는 드라마 촬영 차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수지 씨는 흰 블라우스에 긴 스커트를 매치해 성숙한 느낌을 연출했다. 홍콩 마담투소 박물관에 한국 여성 아티스트 밀랍인형이 전시되는 건 수지 씨가 최초다.
전지현 씨는 붉은 라이더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했다. 그는 출산 후 첫 복귀작으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택했다.

배우 이민호 씨가 전지현 씨와 호흡을 맞춘다. 이민호 씨는 11일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을 환하게 밝힌 수지, 전지현 씨 사진이다.
수지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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