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출연자 인성 논란 덕에 고등래퍼가 덕봤다"
작성일
Mnet '고등래퍼' Mnet '고등래퍼' 멘토 양동근(37) 씨가 '출연자 인성 논란'에

Mnet '고등래퍼'
Mnet '고등래퍼' 멘토 양동근(37) 씨가 '출연자 인성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양동근 씨는 14일 공개된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장용준 군 등 출연자 인성 논란에 대해 "노이즈 마케팅 성공"이라고 말했다.
양동근 씨는 인터뷰에서 "고등래퍼가 그(장용준 군 등 출연자 인성논란) 덕을 봤다. 노이즈 마케팅 성공이다.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얼마나 그걸(고등래퍼 출연 영상) 눌러봤겠나?"라고 했다.
이어 "원래 이런 동네"라면서 "문제를 문제로만 볼 게 아니다. 문제만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놓치는 게 많다"고 지적했다.
양동근 씨는 "장용준 군 하차도 넓은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이제 그 친구(장용준)의 스토리가 시작된 것이다. 인생이 끝난 게 아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탄핵도 마찬가지다. 왜 이 바닥이 이런지를 바라봐야 한다. 더 긍정적으로 좋은 것을 생각할 준비를 하면서 봐야지. 문제에 대해 마냥 격양이 돼서 보는 것은 건강한 자세는 아닌 것 같다"라며 시국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