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top

back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3월 16일 충남 아산시청 대강당(시민홀)에서 제3차 한,중 국제무예학술회 및 제2회 국제평화대상, 제4회 대한민국문화예술명인 인증식이 거행되었다.


학술회 주최는 전통무예 수박을 계승하는 송준호선생(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국제무예위원회 의장)으로 지난 16년 중국 연변대학교체육학과 주최로 열린 1,2회 학술회에 답례차 마련 된 자리였다.

총 15명에 이르는 발표자 및 패널들이 참석하여 전통무예의 보존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2시간여에 걸쳐 열띤 토론을 이어 갔고 특기할것은 전통무예 수박과 궁술 그리고 태권도의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유네스코등재 추진을 문화재청에 강력하게 요청키로 참석한 패널 및 각계 내빈들이 결의문을 채택한 것이다.

내외경제TV 우덕수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형식적 구호에 그치며 아직도 새로운 면모를 일신하지 못한 한국 및 중국의 무예계가 이번의 아산시 최초의 국제무예학술회를 통해 최고의 무학과 연구로 국내외 대표적인 학술회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권위를 확보해야 겠다며 지난 2차에 이어 진 일보한 3차 국제무예학술회 개최를 축하한다고 했다.

사회는 가수 명휘, 전체적인 진행은 송준호회장이 맡았다.

학술회를 주최한 송준호회장(국제무예위원회(해외 20개국 교류) 의장)



첫번째 발제자로 나선 송준호회장은 전통무예 수박 기능자들의 기예를 비교하며 

수박, 수박춤, 수박치기의 술적,무용,유희적 상관관계에 대해 직접 시연과 함

께 논증을 했다.


송준호회장에 따르면 일 동작이 행위자의 목적성 즉, 무술적이냐 무용적이냐 등으

로 표현되는것이지 발생학적만으로 이들을 구분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중국 문화재

위원의 견해등을 반박했다.


이어 그는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에 나오는 각저를 천편일률적으로 씨름이니 그

러지만 북한의 민속학자 홍기무선생에 의하면 각저는 현재의 씨름과 같은게 아니

라 맨주먹으로 힘을 겨루던 수박이었다며 중국 학계에서도 수박을 조선시대 수병

(수군)들이 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수박이 충무공 이순신의 도수무예이기도 하

다는 것이다.


추가로 제출한 자료로는 현재 중요문화재로 지정 되어 있는 택견 문화재청 등록번

호 76호의 역사왜곡과 일본가라데 수련체계를 그대로 배낀 정황 및 근거자료가 담

겨 있어 앞으로 논의가 불가피할듯 하다.




키워드 전통무예,문화재청,국립무형유산원
이 글은 위키트리 회원인 위키기자가 작성한 내용으로 위키트리 스토리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본문 함께쓰기' 탭을 클릭하시면 위키트리 회원이시면 누구라도 본문을 이어 쓰시거나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

본문을 수정하신 내용은 '함께 쓴 히스토리'에 보관됩니다.

본문을 작성 또는 수정한 내용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확인을 거치지 않은 허위사실이 기재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CCL '저작권 표시 + 변경가능'이 적용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295920@wikitree #전통무예
#전통무예
#전통무예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카카오 플러스 친구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