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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JTBC '뉴스룸'
 

배우 윤여정(69) 씨가 손석희(60) 앵커의 섭외 전화에 놀랐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JTBC ‘대선특집 뉴스룸 1부’에서는 윤 씨와 유시민(57) 작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 씨는 대선 방송에 출연하는 소감에 대해 “많이 떨린다”고 말했다.

윤여정 씨는 “저는 5월 4일에 사전 투표를 했다. 나이가 들면 빨리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 출연 준비에 대해 “준비랄 것도 없다. 방송을 ‘어떻게 하나’ 걱정만 했다”고 했다.

손석희 앵커는 “처음 방송에 출연해달라는 섭외를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다. 윤 씨는 “낮잠을 자다가 (섭외)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그냥 안부 전화인 줄 알았다”고 답했다.

 

또 윤 씨는 서복현 JTBC 기자 팬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월호 당시 팽목항에서 슬픔에 잠기신 분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고 아름다운 청년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키워드 윤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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