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top

back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유튜브,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


인기 유튜버 박막례(71) 할머니가 유튜브 본사에서 수여하는 '실버 버튼(Silver Button)'상을 받았다. 

12일 박 할머니는 유튜브 채널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에 실버 버튼 개봉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막례 할머니는 친구들을 초대해 실버 버튼 개봉잔치를 열었다. 실버 버튼은 유튜브 본사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 이상일 때 받을 수 있다. 

친구들의 박수 속에 실버 버튼 상을 받은 박 할머니는 "내 생전 처음 받는 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 할머니는 "팬들아 감사하다.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큰 상을 받았다. 너무너무 고맙다. 사랑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자리에 함께한 친구들도 할머니 수상을 축하했다. 한 할머니는 "친구가 이런 좋은 상을 받으니까 눈물 흘릴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막례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고를 (많이 했다)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박 할머니는 유튜브 구독자 30만 명 돌파를 축하하며 축하 케이크 위 촛불을 불었다. 할머니들은 함께 음식을 먹고 노래방에서 춤을 추는 등 흥겨운 자리를 이어나갔다. 

이 자리 이후 박 할머니는 본격적인 개봉기를 시작했다. 할머니는 실버 버튼이 담긴 액자에 뽀뽀하며 유튜브 CEO인 수잔 보이치키 (Susan Wojcicki)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할머니는 유튜브 제작자인 손녀 유라 씨에게 "내 이름으로 된 상 받아보긴 처음이다"라면서 "장사 하기 전 젊었을 때는 파출부만 다니다가 내가 이런 상을 다 받는다"라면서 감격스럽게 말했다. 

박막례 할머니는 지난 1월 손녀 유라 씨와 함께 한 호주 여행기를 시작으로 유튜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할머니는 특유의 찰진 욕과 구수한 사투리로 각종 메이크업 등 체험 영상을 전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7월 박 할머니는 인기 유튜버들의 축제인 '다이아 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해외매체 로이터와 매셔블에 소개되기도 했다. 

71세 유튜버 스타 박막례 할머니가 미국, 영국, 인도 등 다양한 외국 매체에 소개됐다.

키워드 박막례,유튜브,실버버튼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13694@wikitree #박막례
#박막례
#박막례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카카오 플러스 친구
    • youtube

    월간 페이스북 데이터 리포트(년 월)

      자료제공 : '빅풋9'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