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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시대”… ‘올 뉴 말리부’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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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올 뉴 말리부’는 국내 가솔린 중형차 누적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가성비가 좋다는 쉐보레 중형차 ‘올 뉴 말리부’, 그것이 사실인지 파헤쳐 봤다.

‘자차 살 때 가성비를 꼭 따져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위키트리 독자라면 이 내용을 끝까지 읽어보자.

국내 중형차 가운데 쉐보레 ‘올 뉴 말리부’는 압도적인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다. 

‘올 뉴 말리부’는 지난해 4월 국내에 출시된 뒤 9월 현재까지 국내 가솔린 중형차 누적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쉐보레 중형차 ‘올 뉴 말리부’ / 이하 쉐보레 제공


택시 등 영업용 LPG 중형차를 제외하면 ‘올 뉴 말리부’는 국내 소비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중형차인 셈이다. 

가격 경쟁력과 탄탄한 주행성능이 ‘올 뉴 말리부’ 인기 비결이 아닐까?

그렇다면 ‘올 뉴 말리부’가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가 직접 연비, 보험료, 주차요금 등 ‘올 뉴 말리부’ 가성비 3대 특징을 알아봤다.


1. “힘도 좋아요”... 12.7km/ℓ 탁월한 연비!

 


‘올 뉴 말리부’ 1.5 터보 모델은 작은 배기량에 강력한 성능을 내는 ‘다운 사이징’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올 뉴 말리부’ 1.5 터보 모델 최고 출력은 166마력, 최대 토크는 25.5kg·m로 넉넉한 힘을 자랑한다. 연비는 12.7km/ℓ를 기록해 기름 값 부담도 덜게 했다. 

‘올 뉴 말리부’는 탁월한 연비뿐만 아니라 안전·편의 사양도 충실히 갖췄다. 모든 차급에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버튼 시동·스마트키 시스템, 6:4 폴딩 시트, 오토 라이트 컨트롤 등을 기본 장착 사양으로 적용했다.     


2. “보험료도 착해요”... 다른 중형차보다 높은 보험등급
    
 


‘올 뉴 말리부’ 1.5 터보 모델은 자동차 보험료 절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한국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는 주요 신차를 대상으로 'RCAR(세계 자동차 수리기술 연구위원회)' 테스트를 실시했다.

'RCAR' 테스트는 시속 15km로 저속 충돌 테스트를 한 뒤 수리비를 산정해 자동차 보험료 등급을 결정한다. 등급은 최저 1등급부터 최고 26등급까지 있다. 26등급에 가까울수록 보험료가 낮아진다. 

'올 뉴 말리부'는 테스트에서 국내 중형차 평균 보험 등급인 16.2등급을 웃도는 19등급(1.5T기준)을 책정 받았다. 그래서 경쟁 업체 중형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다.


3. “이건 정말 이득”... 주차료 50% 이상 감면 혜택

 


‘올 뉴 말리부’는 주차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올 뉴 말리부’ 1.5 터보 모델은 지난 8월 새로운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받았다.

'제3종 저공해 차량'은 서울과 경인지역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60% 감면받을 수 있다. 지하철 환승주차장 주차요금은 50~80% 할인해준다.

이뿐만이 아니라 인천공항과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김포공항 등 14개 공항주차장 주차요금도 각각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2018년형 ‘올 뉴 말리부’


쉐보레는 지난 8월 상품성을 강화한 2018년형 '올 뉴 말리부'를 출시했다. 넉넉한 힘을 갖춘 탄탄한 주행성능에 뛰어난 연비, 보험료·주차료 혜택까지. 압도적인 가성비는 국내 소비자들이 '올 뉴 말리부'를 주목하는 이유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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