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promoted by 피자헛

“역대급 피자가 나타났다...” SNS서 난리난 피자헛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

기사 본문

  • • 피자헛이 `베스트`에 `베스트`를 더한 메뉴를 출시해 SNS가 들썩이고 있다.
피자헛 제공


피자헛이 '베스트'에 '베스트'를 더한 메뉴를 출시해 SNS가 들썩이고 있다.

피자헛은 22일 '크런치 판타스틱 4'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6월 출시된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가 3.5초에 1판이 팔리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여기에 보답하고자 내놓은 메뉴다.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는 출시 후 100만판 판매 돌파를 하며 '역대급 피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부들바삭한 크런치 엣지가 '취향 저격'이라는 평이 잇따르자 피자헛은 베스트 메뉴인 '갈릭버터 쉬림프', '수퍼슈프림', '토핑킹'에도 크런치 엣지를 적용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크런치 수퍼슈프림', '크런치 갈릭버터 쉬림프', '크런치 토핑킹'이다.

앞서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가 출시되자마자 SNS에서는 호평이 쏟아졌다. 인스타그램에는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 후기가 잇따라 올라왔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 피자를 맛보고는 "근래 먹어 본 피자 중에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피자가 아닐까 싶다"고 평했다.

또 다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달달한 소스에 살살 녹는 치즈 스테이크, 바삭한 크런치 포켓까지"라고 극찬했다. 이어 "부담없이 많이 먹을 수 있어 내 취향"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이크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 만족한다는 후기를 남긴 이용자도 있다. 또한 이 이용자는 “고구마와 감자는 랜덤이라 피자 끝부분 먹을 때 마다 이게 뭐라고 막 기대됨” 이라고 했다.

유튜브, 정선호


SNS 스타 정선호 씨도 어머니와 함께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를 먹었다. 정선호 씨 어머니는 몰래카메라가 진행되고 있는 줄도 모르고 크런치 엣지에 푹 빠졌다. 크런치 엣지를 한 입 베어 물고는 "정말 바삭한 소리가 난다"며 신기해 했다. 또  "안에 고구마무스와 감자무스가 들어있는데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역대급 피자헛 신상 부들바삭 식감터짐 ㅋㅋㅋㅋ 요즘 유행하는 방식으로 먹어봄 !! #크런치치즈스테이크

정광자에 의해 게시 됨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먹방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정광자 씨도 '크런치 치즈스테이크'를 맛보고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정광자 씨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며 눈을 크게 떴다. "역대급"이라고 감탄하며 춤을 추기도 했다.

'크런치 수퍼슈프림', '크런치 갈릭버터 쉬림프', '크런치 토핑킹'은 22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SNS에서는 '크런치 치즈 스테이크'에 이은 '역대급 피자'가 또 탄생하는 것이냐는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방문 포장은 40%, 배달을 시키거나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하면 30%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박수정 기자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