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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8인이 밝힌, 여드름 '박멸' 비법 8선

    • • 클로이 모레츠, 나탈리 포트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꿀 피부`로 변신한 비법을 전했다.
    shutterstock


    지난 23일 네이버 TV '화장품 읽어주는 남자' 채널에는 '할리우드 셀럽, 여배우의 여드름 케어법 : 오늘부터 나도 꿀피부' 영상이 게재됐다. 나탈리 포트만, 클로이 모레츠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여드름을 박멸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이 공개됐다. 

    여드름 약 복용부터 식단 조절까지 방식도 다양했다. 여기서는 할리우드 스타 8명이 효과를 봤던 비법을 정리해봤다. 


    1. 나탈리 포트만 

    베버리 힐즈 = 로이터 뉴스1


    심한 성인 여드름을 앓았던 배우 나탈리 포트만(Portman)은 채식을 택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비건(육류는 물론 유제품, 달걀 등도 먹지 않는 채식) 식생활을 유지했다. 유제품, 달걀을 섭취하지 않자 여드름이 상당히 개선됐다.


    2. 빅토리아 베컴

    이하 뉴스1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Beckham)은 아는 피부과 의사 추천을 받아 연어를 많이 먹었다. 연어는 염증 유발을 억제하는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 여드름에도 효과적이다. 


    3. 클로이 모레츠



    배우 클로이 모레츠(Moretz)는 경구용 이소트레티노인을 꾸준히 복용했다. 로아큐탄 등 여드름 약에 들어있는 이소트레티노인은 여드름 원인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부작용도 있다. 


    4. 벨라 손

    로스엔젤레스 = 로이터 뉴스1


    배우 벨라 손(Thorne)은 경구용 이소트레티노인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케이스다. 그는 클린다마이신 항생제 젤을 발라 여드름을 치료했다. 


    5. 리한나 

    생드니 = 로이터 뉴스1


    가수 리한나(Rihanna)는 여드름 박멸을 위해 음주를 중단했다. 알코올을 완전히 끊은 리한나는 대신 물을 매우 많이 마셔 여드름을 치료했다. 


    6. 케이티 페리

    잉글우드 = 로이터 뉴스1


    가수 케이티 페리(Perry)는 각질 제거제와 여드름 살균제 벤조일퍼옥사이드를 함께 사용했다. 그는 20대부터 꾸준히 두 가지를 사용해 효과를 봤다. 


    7. 스칼렛 요한슨

    뉴스1


    배우 스칼렛 요한슨(Johansson)은 메이크업 브러시 등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해 여드름에 효과를 봤다. 그는 1주일에 한 번씩 메이크업 도구를 세척했으며 메이크업을 최대한 자제했다. 


    8. 카메론 디아즈

    로스엔젤레스 = 로이터 뉴스1


    배우 카메론 디아즈(Diaz)는 패스트푸드를 완전히 끊었다. 패스트푸드는 혈당을 매우 빠르게 올려 여드름과 매우 관련이 높다. 패스트푸드를 끊은 카메론 디아즈는 여드름 개선에 큰 효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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