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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까지 알 수 있다?” 5가지 잠자는 자세로 본 특징

    • • 잠자는 자세로 학력, 나이, 직업까지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자는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의 나이, 직업, 취미 등을 알 수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메트로 등에 따르면, 이 연구는 매트리스 제조 회사 씰리(Sealy)가 영국 러프버러 대학 연구진과 함께 시행한 것이다. 영국인 5000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Including your age, profession and how much you like to drink.


    연구에서는 잠자는 자세를 왼쪽으로 누운 자세, 오른쪽으로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 자유로운 자세, 불가사리 자세 총 다섯 가지로 분류했다. 연구 결과 각 자세마다 특이한 경향이 포착됐다. 


    1. 왼쪽으로 누운 자세 

    이하 shutterstock


    왼쪽으로 누운 자세는 가장 흔한 수면 자세다. 36%가 이 자세를 택했다. 

    대학교 졸업 이상 학력을 가진 사람은 왼쪽으로 누워 잘 확률이 가장 높다. 마케팅, 광고 업종에 종사하거나 지방자치단체, 공공 의료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았다. 


    2. 오른쪽으로 누운 자세



    왼쪽으로 누워 자는 사람 다음으로 흔한 수면 자세다. 34%가 오른쪽으로 누워 잠을 청했다.

    운송업이나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하루에 담배를 한 갑 이상 피우는 '헤비 스모커'나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이 이 자세를 선택할 확률이 높다.


    3. 엎드린 자세



    전체 중 12%가 엎드려서 얼굴을 베개에 파묻는 자세를 택했다. 45세~54세 사이가 가장 많았다. 

    다른 자세에 비해 농업이나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 비율이 높았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이 자세에 제일 많다.


    4. 자유로운 자세



    약 10%는 특별히 정해진 자세 없이 자유롭게 잠을 잤다. 수도, 에너지 등 공익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제일 많았다. 

    이 자세로 잠을 청하는 사람들은 35세에서 44세 사이에 가장 많았다. 80%는 여성이었다. 


    5. 불가사리형 자세



    불가사리형 자세는 양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다리를 벌린 형태를 의미한다. 8%만 이 자세로 잠을 청했다. 

    다른 사람과 침대를 나눠쓸 필요가 없는 싱글이 많았다. 주 연령대도 25세~34세로 가장 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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