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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입양된다는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뻐하는 소녀 영상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각) 사회복지사 재키 알렉산더(Jackie Alexander)는 인스타그램에 해당 영상을 게시했다. 

*I give permission to all media outlets to use this video and post with credit to: Jackie Alexander (and American Heritage of South Jordan) Thank you* Some Mondays are better than others. I share this with permission from the parent of this student. This is pure testament that in a world full of turmoil and strife, there is still light and joy to be found in little everyday moments. A dear family I know has been fighting for as long as I can remember to adopt 3 of their foster children that attend our school. It's been hard to watch them fight this emotional battle. My love has grown for this family and I have learned so much from them as they have tried to remain positive despite many set backs. Today my phone rang at my desk and it was my friend Jen telling me things FINALLY had come to an end and the courts were going to let them ADOPT the children!! She asked me if I would be sure to tell her sweet girl when she came to my desk for her daily visit. She knew she would want to know right away because she had been so worried. I don't think even I could understand myself what that moment would feel like. Our security cameras caught the moment perfectly. I cry as I type this. In 12 years at this job, this is by far my best moment ever!! To tell a little girl that she gets her family forever takes the cake. I can't even describe that hug...and thank heavens her mom doesn't mind that I kissed her a million times, and a million more after the film cuts off. A moment needed after waking up to another morning of devastating news on t.v....but a sweet reminder today that life can be and still is beautiful in spite of it all. ♥️#americanheritageofsouthjordan

Jackie Alexander(@jackiealex)님의 공유 게시물님, 





영상과 함께 재키는 가슴 따뜻한 가족 일화를 적었다. 

재키는 "아이 3명을 위탁받아 키우다가 입양하려던 한 가족이 있었다"며 "오늘 마침내 젠(아이 엄마)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법원이 입양을 허락했다는 소식이었다"고 했다. 

재키는 "젠은 (딸이 된) 타나에게 바로 이 소식을 알려주고 싶어했다. 타나도 많이 걱정했다"고 썼다.

타나의 양부모가 된 제니퍼 피셔(Jennifer Fisher)와 그의 남편은 타나를 입양하기 위해 2년간 애를 써왔다. 

영상에는 재키가 학교에 찾아가 타나에게 입양됐다는 소식을 들려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타나는 소식을 듣자마자 뛸 듯이 기뻐하며 바로 재키 품에 안긴다. 

재키는 "12년 간 이 일을 해왔지만, 이때가 가장 멋진 순간이었다"며 "이 달콤한 순간은 삶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고 썼다.

키워드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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