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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저도 중독성 있는 '코로로젤리', 복숭아/멜론 맛까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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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UHA味覚糖公式チャンネル


    충격적이지만 묘하게 중독성 있는 ‘코로로 젤리’ 광고가 일본에서 공개됐다. 

    광고에는 일본 배우 오타니 료헤이(大谷亮平)가 출연한다. 오타니 료헤이가 난해한 보라색 재킷을 입고 등장하자 회사 동료들은 깜짝 놀라며 "그 옷은 뭐냐?"고 묻는다. 

    오타니 료헤이는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재킷 앞 주머니를 가리킨다. 그는 "직접 주문해서 코로로를 주머니로 만든 거야"라고 말한다. 이어 "그랬더니 과즙이..."라며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한다. 

    위키트리


    오타니 료헤이가 셔츠 단추를 풀자 셔츠 안에서 과즙이 폭발한다. 급기야 오타니 료헤이는 "참을 수 없어"라고 외친다.

    오타니 료헤이가 "과즙이 나한테 덤벼온다"고 말하는 것으로 광고는 끝이 난다. 

    유튜브, UHA味覚糖公式チャンネル


    오타니 료헤이는 인터뷰에서 "제가 과일즙이 넘쳐흐르는 코로로맨으로 나와서 코로로 매력을 마음껏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로와 저 오타니 료헤이를 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광고에서 강조한 것처럼 ‘코로로 젤리’는 과즙이 풍부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코로로 젤리’를 한 입 베어 물면 달콤한 과즙이 '팡팡' 터져 과일 덕후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하 위키트리


    '코로로 젤리'는 일본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해 입소문을 타고 한국에서도 유명해졌다. 국내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코로로 젤리' 인증샷을 올리는 게 유행일 정도다. 

    기린소녀(@kirin_girl)님의 공유 게시물님,


    jiyoung????(@jylee8525)님의 공유 게시물님,



    코로로젤리 인증샷을 남긴 SNS 이용자들은 "저기압일 땐 코로로젤리", "요고요고 덕분에 하루 종일 달콤새콤 쫄깃"이라며 코로로 젤리 덕분에 달콤한 하루를 보낸다고 전했다.

     "흔한 젤리를 떠올리면 안 된다", "포도맛은 실제로 포도 알갱이를 씹는 것 같다"는 후기를 남긴 이용자들도 있다. "많이 먹어도 턱이 아프지 않은 젤리"라는 평도 나왔다.



    최근 '코로로 젤리'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게 하나의 유행이 되면서 '코로로 젤리'는 일본에 가면 사와야 할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1월부터는 GS25에서도 '코로로 젤리'를 판매해 일본에 갈 수 없었던 소비자들이 크게 환영했다. 



    SNS에서는 '코로로 젤리'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됐다. '코로로 젤리'를 냉동실에 얼려먹으면 젤리가 더욱 쫀득쫀득해진다. 한창 더운 날씨에는 젤리를 시원하게 즐길 수도 있다.

    현재 GS25에서는 '코로로 젤리' 포도맛, 청포도맛, 딸기맛에 이어 망고맛도 판매하고 있다. 11월 초부터는 멜론맛과 복숭아맛까지 출시하여 젤리 덕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나 빼고 다 봤대" SNS 인기 영상

    박수정 기자
    http://i.wik.im/319053@wikitree #코로로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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