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top

back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신주아 씨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33) 씨와 태국 재벌 2세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31) 첫 만남 일화가 공개됐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신주아 씨와 라차나쿤이 사랑에 빠지게 된 과정과 부부의 애정 넘치는 결혼 생활을 지난 13일 오후 전했다.

곰TV,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날 김묘성 기자는 "신주아 씨가 2014년에 중국계 태국 기업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 했다"라며 "라차나쿤은 한 해 매출이 400억이 넘는 태국 유명 페인트 회사 외아들이다. 심지어 결혼 후 회사를 물려받아 지금은 대표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 신혼집도 소개됐다. 패널로 출연한 배우 유소영(주소영·31)은 "사진만 봤을 때는 무슨 관광지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했다. MC 박수홍(47) 씨도 "집이 리조트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황영진 기자는 신주아 씨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황영진 기자는 "굉장히 잘생겼고 매력적이다"라며 "키가 180cm이다. 이 정도면 연예인급 외모다"라고 했다.

옆에 있던 또 다른 기자는 "그런데 라차나쿤이 능력, 외모만 갖춘 게 아니다.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사랑꾼이라고 한다"라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사연을 전했다. 그는 "신주아 씨가 태국에 2박 3일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다가 초등학교 동창 소개로 지금 남편을 만나게 됐다"라며 "신주아 씨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라차나쿤이 고백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수홍 씨 화낼 준비 하시라"라며 "라차나쿤이 번역기로 '당신은 영어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번역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편하게 이야기하세요. 번역은 제가 할 테니'라고 했다"라고 했다.  

두 사람이 지금도 '닭살 커플'로 지낸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를 들은 박수홍 씨는 "그러면 안 되죠. 사람 살이 닭살이 되면 되겠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 신주아 씨 인스타그램


키워드 신주아,태국재벌,박수홍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19367@wikitree #신주아
#신주아
#신주아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카카오 플러스 친구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