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top

back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tvN '알쓸신잡'


딸 한마디에 정재승(45) 교수가 고민에 빠졌다.

지난 13일 tvN '알쓸신잡'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최근 딸에게 들은 말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게시물에는 학술포럼 참석차 두바이에 가 있는 정 교수가 현지에서 셋째 딸과 나눈 통화 내용이 담겼다. 전화상으로 아빠가 두바이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셋째 딸은 "난 나중에 여유롭게 살 거야. 아빠처럼 바쁘게 안 살 거야"라고 말했다고 했다.

정 교수는 "과학을 싫어하는 우리 막내딸. 과학보다 더 싫은 게 있다면 수학 정도. 이유 하나 : 과학자가 되면 바쁘게 산다는 거"라고 딸을 소개했다. 

그는 "본보기가 되어도 부족할 판에, 우리 딸에게 반면교사가 되어가는 중"이라면서 "나는 과연 교육적인가, 비교육적인가!"라고 말했다. 

tvN '알쓸신잡 1'에 출연했던 정재승 교수와 김영하 작가는 생업에 복귀하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지난달 27일 처음 방영된 tvN '알쓸신잡 2'에는 건축학자 유현준, 뇌과학자 장동선 교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여유롭게 "아빠 어디야?" 셋째 딸이 묻는다. "아빠 지금 두바이." "난 나중에 여유롭게 살거야. 아빠처럼 바쁘게 안 살거야." 과학을 제일 싫어하는 우리 막내딸. 과학보다 더 싫은 게 있다면 수학 정도. 이유는 하나: 과학자가 되면 바쁘게 산다는 거. 본보기가 되어도 부족할 판에, 우리딸에게 반면교사가 되어가는 중. 나는 과연 교육적인가, 비교육적인가!

정재승에 의해 게시 됨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키워드 정재승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19392@wikitree #정재승
#정재승
#정재승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카카오 플러스 친구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