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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BS '본격 연예 한밤'


학창 시절 현빈 씨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 인터뷰에서 현빈 씨는 연기자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현빈 씨는 "부모님 세대에서는 배우라는 직업, 아티스트라는 것에 대해 우리 세대보다 훨씬 보수적인 게 분명히 있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극부 활동을 하며 꿈을 키웠던 현빈 씨 학창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지난 2003년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 공개 오디션 당시 모습도 공개됐다. 



현빈 씨는 "20대나 30대 초반까지 작품 선정했을 때 내가 뭐 메시지를 줘야지 여운을 줘야지... 지나고 보니까 많았더라 그런 작품들이"라고 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서 고민한 적은 없지만 특수성에 대해 고민한 적은 있다"며 "내가 없어지는 기분은 들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영화 '만추'를 꼽았다. 

현빈 씨가 출연한 영화 '꾼'은 지난 22일 개봉했다. 

키워드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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