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top

back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유튜브, 회사원B


유튜버 회사원이 가져가도 되는 호텔 물건을 소개했다. 

회사원은 유튜브 회사원 B 채널에 "호텔에서 집에 갖고 가도 되는 것 VS 가져가면 안 되는 것" 영상을 지난 6일 게재했다. 

회사원은 태국 방콕에 있는 시암 켐핀스키 호텔을 찾았다. 그는 묵고 있는 호텔 방을 소개하며 호텔에 있는 물건들을 가져가도 되는 물건과 안 되는 물건으로 나눴다. 

회사원은 옷장 안에 들어있는 물건들을 먼저 봤다. 그는 옷걸이, 우산, 다림판, 다리미, 구둣솔 등은 가져가면 안 된다고 전했다. 

회사원은 "이건 가져가도 된다"라며 1회용 슬리퍼와 신발 담는 주머니 여분을 가리켰다. 그는 "한 번 쓰고 다른 손님한테 못 쓰는 물건은 가져가도 된다고 보면 된다"며 구두 닦는 천과 구두 닦는 약은 가져가도 되는 물건이라고 밝혔다. 

반짇고리를 발견한 회사원은 "가져가본 적은 없다"면서도 반짇고리가 가져가도 되는 물건이라고 전했다. 세탁물 내놓을 때 담는 가방을 발견한 회사원은 "이건 모르겠다. 프런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회사원은 욕실로 들어갔다. 그는 비누, 보디로션, 샴푸 등 호텔 어메니티를 보고 "다 가져가도 된다. 심지어 더 갖다 달라 그러면 더 갖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원은 샤워가운을 보고 "이거는 탐나지만 가져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정 갖고 가고 싶으면 프런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라. 아마 안 된다고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회사원은 침대 근처에 놓인 음식을 발견했다. 그는 "티백은 가져가도 된다. 프림, 설탕 가져가도 된다. 식기류는 가져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냉장고 속에 들어 있는 음식은 호텔마다 다르다고 전했다. 회사원은 "공짜인 데도 있고 칼같이 돈 받고 먹는데도 있다"고 설명했다.  

키워드 호텔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21626@wikitree #호텔
#호텔
#호텔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카카오 플러스 친구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