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top

back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성철(65) 총장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JTBC는 신 총장이 지난달 20일 물리학과 교수와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강연에서 문제적 발언을 했다고 지난 7일 보도했다.

유튜브, JTBC News


이 강연에서 신 총장은 케냐·에티오피아 대사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검은 사람들을 만나 내 얼굴도 점점 검어지는 것 같지 않냐"고 농담을 했다.

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연예인 사진을 보여주며 "행복은 재산에서 오는가, 인기에서 오는가? 인기에서 오다가 다 자살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발언에 대해 카이스트 총학생회와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가 문제를 제기하자, 신 총장은 지난 4일 "의도하지 않게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과 그렇게 오해한 학생이 있어서 유감스럽고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인 사진에 대해서는 "각 개인에 대한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기관의 발전에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훼방하는 구성원의 인권은 보장할 수 없다"며 "학생들이 좀 더 책임감 있게 소통해주길 바란다. 모 대학에서 같은 맥락으로 강연을 한 적이 있는데 강연 후 학생들로부터 환호의 박수를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하 카이스트 학부 총학생회 페이스북

 


카이스트 총학생회는 지난 7일 신 총장 답변에 대해 "유감 표명이나 인권 보장 선언 등은 환영할 일이나 여전히 독선과 반인권적인 면모가 묻어난다"고 발표했다.

 

 

키워드 카이스트,총장,인종차별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21697@wikitree #카이스트
#카이스트
#카이스트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카카오 플러스 친구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