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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필성
勤者必成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반드시 꿈을 이룬다는 뜻, 2018년 대전시정 사자성어)


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
[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


대전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를 ‘변화와 도약의 해’로 삼아 시민 중심의 시정을 한층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는데요.

이를 위해 민선 6기 시민과 약속사업의 알찬 마무리와 민선 7기 대전시정의 발판 마련을 위한 행정력 집중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정책 확대와 함께 민생경제 안정에도 주력할 것임을 밝혔는데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민생경제 안정은 더 튼튼한 경제의 기본”이라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서민자금 지원과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신녀사를 전하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신녀사를 전하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또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안전권’을 시민의 기본권으로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이에 대해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를 중심으로 CCTV 통합관제 24시간 범죄예방 기능강화와 함께 우리집 주변 민방위대피시설 알기 등 체감형 안전예방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이날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의 미래 100년 준비를 위한 정책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 ‘대전-세종 상생 확대’, ‘기본이 바로 선 시민의식 개선’ 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앞서 1일 이재관 대전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시정발전을 다짐했습니다.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시 간부공무원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시 간부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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