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삼성전자뉴스룸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가수 에릭남(남윤도·29)의 아버지가 아들 노래를 구성지게 소화했다.

지난 10일 에릭남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 아버지와 나눈 화상통화 녹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에릭남은 생일을 맞은 자신 아버지에게 "안녕하세요~ 해피 벌쓰데이(Happy Birthday)"라고 인사했다. 에릭남 아버지는 "어~ 헬로헬로~ 땡큐~"라며 다정하게 답했다. 

에릭남 아버지는 "너 그 이번 신곡 말이야… 좋은 거 같은데 아무래도 내가 너보다 잘한 거 같아"라고 말했다. 아버지 말이 끝나자 두 부자는 폭소했다. 자신을 도발하는 아버지에게 에릭남은 자신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에릭남 아버지는 "뭐 우리는 저 뽕짝 스타일이지"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좀 늦었지 마~아~아~안, 날 놓지는 마~아~아~, 아직도 너얼~, 사랑하는 날~ 너의 눈을 보면~ 카슴이~ 터질까 봐~ 홀드 온 투 미(Hold on to me)~"

에릭남은 구성진 아버지 노래에 입을 틀어막으며 웃었다. 노래를 마친 아버지는 "자 박수, 박수. (내) 생일을 맞이해서 연습을 한번 해 본 건데, (연습하면서) 엄마랑 무지하게 웃었다"라고 말했다. 두 부자는 또 한 번 크게 웃었다. 

에릭남 아버지가 부른 곡은 에릭남 노래 '놓지마'다. 지난달 27일 에릭남은 타이틀 곡과 동명인 앨범 '놓지마'를 발매했다.

키워드 에릭남,아버지,놓지마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24652@wikitree #에릭남
#에릭남
#에릭남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