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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이영자 씨가 뷔페 제대로 즐기는 팁을 공개했다.

이영자 씨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32번째 매니저와 함께 뷔페를 방문했다. 

이영자 씨는 매니저가 주차하고 올라오자마자 "그릇 갖고 와. 내가 다 먹어봤어"라며 매니저를 챙겼다. 그는 먼저 "오늘 갈비가 예술"이라면서 매니저 그릇에 갈비를 잔뜩 떠줬다. 

이영자 씨는 갈비 다음으로 소라 초밥을 공략했다. 그는 얼마 남지 않은 소라 초밥을 매니저 접시에 담아줬고, "손 대봐요. 하나 먹어봐"라며 매니저 손에 초밥을 올려주기까지 했다.

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소라와 갈비로 가득 찬 접시를 본 매니저는 "저의 의지와는 관계없이"라며 웃었다. 그는 "선배님하고 있으면 골라주시는 게 습관이 돼서 먹고 싶은 게 딱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영자 씨는 주변 사람들 접시를 평가하기 시작했다. 그는 고기와 과일이 섞인 접시를 보고 "100점짜리 뷔페에 이게 뭐냐. 본능과 이상을 따라간 것"이라며 지적했다. 그는 만두를 먹는 사람에게는 "뷔페 와서 누가 만두 먹어. 몸이 가난을 기억해"라고 말했다.

이영자 씨는 잔반을 남기지 않는 뷔페 팁을 전했다. 그는 "저는 일단 스케치를 한다. 젓가락을 하나 가져가서 일단 그 자리에서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영자 씨는 "딱 하나씩만 먹어보고 입맛에 맞는 걸 돌아갈 때 담아서 간다"고 전했다. 이영자 씨 꿀팁에 패널들은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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