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곰TV,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진상 손님에 대처하는 드라마 속 장면이 시선을 끌었다.

부당한 갑질을 갑질로 되돌려주는 드라마 속 복수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등장한 장면이다.

민수아(이주우 씨)는 사기꾼을 잡기 위해 봉두식(손승원 씨)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알바로 가장했다. 이때 한 남자 손님이 들어와 물건을 가져오라고 반말로 명령했다.  

민수아가 황당해하자 손님은 "손님이 가져오라면 가져올 것이지 말이 많아", "알바 주제에 어디 손님한테 버릇없게 그냥"이라며 윽박질렀다. 음식을 먹고 껍질을 땅바닥에 던진 후 "알바 비에 청소비도 포함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하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 손님이 매일 봉두식에게 갑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수아는 분노했다. 그는 봉두식을 데리고 손님이 사장으로 있는 고깃집을 찾았다. 민수아는 "여기 삼겹살 2인분하고 사이다 한 병 갖고 와. 그리고 고기는 구워서 와. 굽기 귀찮거든"이라며 반말로 주문을 시작했다. 

민수아는 반발하는 사장에게 "손님이 하라면 할 것이지"라고 쏘아붙이며 사장이 한 말을 그대로 되돌려줬다. 그는 코 푼 휴지를 땅바닥에 그대로 떨어뜨리며 "고깃값에 청소비까지 포함돼있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분노한 사장은 "이 계집애가 미쳤나"라며 소리를 쳤다. 민수아는 "하늘 같은 손님한테 계집애라고 하신 거냐"며 "이 가게 손님 알기를 개똥으로 안다"고 주위에 다 들리게 소리를 질렀다.

당황한 사장이 민수아의 어깨를 잡자 민수아는 "저 때리신 거냐"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는 어깨가 부러진 시늉을 하며 "경찰에 신고 좀 해달라"고 난리를 쳤다. 

 

 


사장은 결국 "죄송합니다"라며 허리를 숙였다. 민수아는 봉두식을 가리키며 "아저씨가 반말하고 무시하고 부려먹어도 되는 노예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한 번 더 갑질하다가 눈에 띄면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며 엄포를 놨다.  

 

키워드 으라차차와이키키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32935@wikitree #으라차차와이키키
#으라차차와이키키
#으라차차와이키키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