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행하는 가방은 뭐다? 힙색? 웨이스트 백? 아니, 페니 팩!
2018-05-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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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유행 흐름에 가장 민감한 아이템이다.
가방은 유행의 흐름에 가장 민감한 아이템이다. 한때는 빅 백이, 또 그러다 어떤 때에는 마이크로 미니 백이 유행했고, 책가방으로만 여겨졌던 백 팩이 유행의 물결에 선두로 있을 때도 있었다. 그렇다면 지금 가장 선두에 있는 가방은 무엇일까. 바로 힙색, 웨이스트 백으로 불리는 ‘패니 팩’ 이다. 구찌, 루이 비통 등 여러 하우스 브랜드에서 이 페니 팩을 런웨이에 등장시킨 건 물론이거니와, 여러 셀러브리티도 즐겨 착용하고 있으니까!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건 물론, 어깨에 메거나 허리에 찰 수 있어 편리하기까지 한 페니 팩! 과연 어떠한 페니 팩이 있으며, 어떻게 스타일링하는 건지 궁금하다면, 다음을 참고할 것.
페니 팩, 어떻게 매나요?
# 발렌시아가나 알렉산더 왕처럼 느슨하게 어깨에 걸쳐주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 편리할뿐더러 스타일에 ‘쿨’함을 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발리는 클래식한 모양새의 페니 팩을 선보였는데, 독특하게 끈의 길이를 최소화해 어깨에 걸치는 스타일링 방법을 활용했다. 의외의 방법이지만, 사진처럼 재미가 있으니 시도해볼 만한 방법이다.

# 페니 팩을 단정하게 즐기는 방법도 있다. 바로 벨트를 매듯, 허리에 그대로 매는 방법이다. 루츠 모리스처럼 단정하고 정갈한 모양새의 페니 팩을 이러한 방법으로 활용해보자. 클래식한 차림새지만, 이렇게 활용하니 색다른 느낌이 들지 않는가.

페니 팩, 다음에서 골라봐요.
# 발렌시아가의 캐주얼한 페니 팩.

# 발리의 클래식한 페니 팩.

# 복고적인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구찌의 페니 팩.

# 브랜드 고유의 문양이 매력적인 루이 비통의 페니 팩.

# 루츠 모리스의 간결한 페니 팩.

# 가장 기본적인 모양새의 프라다 페니 팩.

# 형태감이 돋보이는 생 로랑의 페니 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