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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동차는 현재와 얼마나 달라져있을까?

영화 속에서 먼저 확인 할 수 있다. 2002년에 개봉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2054년의 워싱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에 상상한 미래의 자동차는 지금과 사뭇 다른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치 우주선을 눕혀놓은 모양 같기도 하고, 뚜껑이 있는 커다란 봅슬레이 같기도 하다.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화 될 수 있는 자동차가 보고 싶다면 모터쇼에서 발표하는 ‘콘셉트카’를 구경해보자. 

‘콘셉트카’는 자동차에 관한 소비자들의 성향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내다보고 그에 맞게 자동차를 개발해 모터쇼에 출품하는 미래형 자동차이다. 반응 정도에 따라 프로젝트 추진 여부가 결정 되기도 한다. 

자동차 회사들은 콘셉트카를 기술 홍보나 새 모델 디자인에 응용하기 위해 제작 한다. 때문에 생산 효율이나 기술적 제약을 고려하기 보다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날렵한 차체 등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만날 수 있는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

이하 현대자동차


2018 부산국제모터쇼의 프레스데이였던 6월 7일. 월드프리미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브랜드의 신차와 콘셉트카가 등장했다. 

지난달 31일 제네시스 유튜브에서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되었던 제네시스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Essentia Concept)’도 부산모터쇼에서 아시아 지역 최초로 공개 됐다. 

GENESIS Worldwide Youtube


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세스가 처음 선보인 전기차 기반의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고성능 자동차 GT(Gran Turismo) 콘셉트카다. 

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향후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될 미래 기술력의 비전도 볼 수 있다. 

 


외관은 긴 보닛과 슬릭한 스웹백(swept-back, 뒤로 젖혀진) 스타일의 전통적인 GT차량 디자인을 따르고 있다. 현대사회의 복잡성과 대조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단순 명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다.

또한 탄소 섬유를 적용한 탄탄한 모노코크 바디와 수작업을 통해 커스텀 테일러드 방식의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버터플라이 도어 개폐 방식이 적용돼 운전자가 쉽게 차량에 타고 내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운전자의 생체 정보 인식을 통해 차량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기술까지 적용되어있다. 

Genesis Worldwide 페이스북 / 에센시아 콘셉트 내부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와 자동차의 연결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전반적으로 장식을 줄인 절제미와 고도의 기술이 적용된 미래 지향적 느낌을 준다.

쉐브론 퀼팅 마감의 코냑 컬러 가죽시트와 옥스퍼드 블루 가죽과 벨벳 소재로 마감된 센터 콘솔, 도어 등의 컬러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다.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kerwolke) 부사장이 에센시아 콘셉트를 소개하고 있다.


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에센시아 콘셉트는 전기차 기반의 GT 차량에 대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을 보여줌과 동시에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과 제네시스의 디자인 DNA를 담고 있다”며 “에센시아 콘셉트는 한국, 독일, 미국 등 전세계 디자인 네트워크가 함께 한 ‘국경 없는 디자인(design without frontiers)’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3월 ‘뉴욕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에센시아 콘셉트’는 지난달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적인 클래식카 전시회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2018(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2018)’과 프랑스에서 개최된 ‘칸 국제 영화제’에 전시되어 ‘제네시스’ 브랜드의 앞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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