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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결과 조사를 확인하고 밝게 웃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후보 / 뉴스1


'8전 9기' 끈질긴 도전을 두고 한 정치인이 주목받고 있다.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경남도지사처럼 헤비급 정치인들이 즐비한 곳이 아니면서 유권자들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 있다. 바로 울산광역시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69) 울산광역시장 후보는 울산에서만 26년 동안 8번 출마했다. 그는 울산광역시장 후보로는 6번, 국회의원으로는 2번 낙선했다.

사람들은 부산을 고집하며 끊임없이 부산에 출마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빗대 송 후보에게 '울산의 노무현'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줬다.

위키피디아


이번 출마로 9수생이 된 송 후보는 낙선 인생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전망이다. 뉴스1에 따르면 방송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에서 송 후보는 55.3%를 득표했다. 38.8%에 그친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를 16.5%p차이로 앞서며 당선이 유력하다.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6·13 지방선거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울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의 승리가 예측됐다.KBS·MBC·SBS 방송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는 55.3%의 지지율


송철호 후보는 고려대를 졸업한 뒤 1987년 울산에 변호사로 개업하며 울산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그는 변호사로서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을 대변하며 노동 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당시 부산·울산 지역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인권변호사 3인방으로 이름을 떨쳤다. 그는 1992년 14대 총선에서 인연이 깊던 울산에 출마하며 정치에 입문했다.

키워드 613지방선거,송철호,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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