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현재 위키트리와 네이버 양쪽에서 동시에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입니다.
SNS와 포털 양쪽에서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위키트리에서만
보실 수 있는 핫이슈 목록입니다.
베댓x뉴스 구독신청

댓글부터 먼저보는 뉴스레터

위키트리 베댓x뉴스

수신을 원하시는 Email 주소를 입력 후
구독신청을 누르시면
베댓X뉴스 최신호가 발송됩니다.

신지예 후보 페이스북


녹색당 신지예 서울특별시장 후보가 4위로 지방 선거를 마쳤다.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서울특별시장 선거를 나섰던 신지예(27) 후보가 4위로 마무리했다. 신 후보는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8만 2874표를 가져가며 1.7% 득표를 올렸다. 전국 개표율은 99.9%다. 

신 후보는 원내 정당인 정의당 김종민 후보 득표율 1.64%(8만 1662표)보다도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신지예 후보가 내세운 공약은 총 여덟 가지였다. 항목은 △서울부터 성폭력, 성차별 OUT △여성의 임신중지 권리를 보장하는 서울 △일터에서도 평등한 서울 △혐오와 차별을 없애는 서울 △눈치보지 않고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서울 △빌려쓰는 자들을 위한 서울 △비인간 동물과 공존하는 서울 △태양과 바람의 도시 서울 등이다.

앞서 신 후보는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한 공약을 내세우며 화제를 몰았다. 비난도 만만치 않았다. 지난 11일에는 신 후보 벽보를 훼손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신지예 후보 벽보는 지난 2일 강남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훼손되거나 유실됐다.


신지예 후보 측은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 벽보를 훼손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하고 있다.


비난하는 여론만큼이나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신 후보는 선거가 끝난 직후인 지난 13일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했다. 그는 "현재까지 후원금이 66,365,700원 들어왔습니다. 저를 지지하고 후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빚지지 않고 선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며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14일에는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페이스북에 "사랑이 혐오를 이길 것입니다. 뜨거운 연대의 정신이 차별을 무너뜨릴 것입니다"라고 게시했다. 신 후보는 "그러나 저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이제 한국 페미니스트 정치의 시작점은 제로가 아니라 1.7%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페미니스트가 승리할 것입니다"라며 도전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키워드 신지예,613지방선거
이 기사는 글 작성자께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임을 확인하여 게재됐습니다.

'NEWS' 아이콘이 있는 스토리는 더 이상 수정할 수 없습니다.

'NEWS'에 대해 반론이나 보완을 원하시는 경우 스토리 본문 윗쪽 '관련된 스토리 쓰기' 탭을 누르신 뒤에 새로 글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소셜뉴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http://i.wik.im/350202@wikitree #신지예
#신지예
#신지예
SNS 댓글 쓰기 -
  • 1
  • 2
  • 3
  • 4
  • 5
  • sns AX_name | AX_date_ds

    AX_content_ds

  • X
  • 더 보기(0)
    실시간 트위터 RT (회)
    best
    rt

    AX_rt_userid | AX_rt_date_ds

    AX_rt_content_ds

    더 보기(0)
    BIZ STORY
    SPONSORED
    • WIKITREE 친구 맺기
    • Facebook
    • Twitter
    • 인스타그램
    • 스팀잇
    • youtube
    공유하기